일적으로 잘 풀리지않아 이직을 고민하는 시기에 친구 추천으로 전화상담 받았는데 생각 외로 너무 속 시원해요!!
어떻게든 버텨보려고 생각중이였는데 올해는 그냥 미친해라고 솔직하게 말씀해주셔서 웃기고 아...역시 안될해였구나 나의탓이 아니구나 생각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
저의 상황도 잘 들어주시고 타로봐주시고 첫마디가 이미 마음이 많이 떴다는 얘기에 소름 쫙 돋았어요,,!!
진짜 체념하면서 회사다니고 있었는데 타로가 이렇게 정확하다니ㅠㅠㅠㅠ
사주로 인해 제 인생이 풀리진않겠지만 들어주시고 조언을 해주시는거에 큰 위로 받고갑니다.
종종 마음이 답답할때 이용해보려구요!! 감사합니다더보기 +